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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한 경찰수사로 거듭나겠습니다.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출범 1주년 -
기자명 : 이창희 입력시간 : 2022-01-06 (목)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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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1년을 맞았습니다. 

2.지난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렇게 일했습니다.

 ❶ 사회 전반의 주요 범죄를 엄정하게 단속했습니다.

 ❷ 수사 절차상 공정성과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❸ 경찰수사 관련 법령ㆍ제도를 정비하고, 인재 육성ㆍ관리에 힘썼습니다.

3.더욱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❶ 사회적 약자를 최우선적으로 보호하겠습니다.

 ❷ 경찰수사의 완결성과 신속한 수사가 조화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4.올해는 한층 더 발전한 경찰수사로 거듭나겠습니다.

 ❶ 사회 변화에 따른 각종 범죄에 발 빠르게 대응하겠습니다.

 ❷ 더 커진 업무부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현장수사관을 지원하겠습니다.

 ❸ 오로지 국민을 위한 경찰수사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21. 1. 1. 출범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년간 새로운 형사사법체계를 안정시키고 각종 주요 범죄에 엄정 대응해 왔습니다. 지난 한 해의 성과와 아쉬웠던 점을 돌아보고, 올해의 운영 방향과 계획을 밝힌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1년을 맞았습니다.

2021. 1. 1.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출범하였습니다. 수사권개혁의 일환으로 새롭게 설치된 국가수사본부는  경찰 수사 사건과 시·도경찰청, 경찰서 수사부서를 지휘하였다.

주요 범죄에 대해, 보다 엄정하고 전문성 있게 대응하기 위해 시ㆍ도 경찰청의 직접 수사부서를 확대·개편1) 하여 운영하였고, 개별사건에 대한 경찰수사의 완결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수사심사관(784명)을 전국 모든 경찰관서에 배치하여 운영했다.

경찰수사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사회 변화와 국민 기대에 발맞춰 그간 범인 검거·진압에 치중했던 경찰수사의 패러다임을 ‘국민 권익 보호’와 ‘피해 회복’ 중심으로 전환하였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1년간 전국 3만 3천여 명의 수사경찰은 불철주야 국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중앙취재본부 이창희 기자 jesus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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