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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예장( 합동선목) 총회 "성령의 능력으로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하는 총회" 개최

종교인과세에 대한 대비책 마련도 빼놓을 수 없는 화두로
기자명 : 오형국 입력시간 : 2017-09-23 (토)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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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선목) 총회는 지난18일 오전에 서울. 중랑구 망우로 소재 목양교회(김국경 목사 시무)에서 "성령의 능력으로 파수꾼의 사명을 감당하는 총회(3:17)"주제로 제102회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 개회예배, 2부 성찬예식(집례: 참좋은교회 유지수목사), 3부 사무처리회(의장: 총회장 김국경목사), 4부 총회장 및 임원 취임 예배(사회:새누리교회 김경인목사)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양의문교회 양종식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전주노회장 석광수 목사의 대표기도, 예닮교회 김경순 목사의 성경봉독(10:30-37). 총회장 김국경 목사가 "목회자의 존재의미와 관계성의 회복"이란 주제로 말씀을 근거 설교했다.
 
김 목사는 주님은 본문을 통해 우리에게 강도 만난 자에게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인처럼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신다길을 잃은 양떼를 주님 품으로 인도하고, 상처를 싸매고 돌보아주는 것이 우리 목회자들의 존재의미와 관계성의 회복이다"고 설교했다.
 
이어서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하여" 조규하(경기북노회장)목사가, "총회와 지교회를 위하여" 최승환(세복큰빛교회)목사가, "임원선출을 위하여" 임계숙(영광교회)목사가 각각 합심기도 했으며, 부총회장 유영자 목사의 축도. 서기 박동만 목사의 총회연혁, 동행교회 류인각 목사의 총회선언문 낭독. 총무 이유은 목사의 광고순으로 진행됐다.
 
회무처리는 101회기 경과보고 및 결산, 각 노회, 위원회, 상비부 업무 보고후 기타안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먼저 총회원들은 한교연과 한기연의 통합에 따른 총회의 입장을 정리했다. 합동선목총회는 두 기관이 통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한교연과 입장을 같이 하는 것으로 하자는 안에 만장일치의 뜻을 모았다.
 
내년 시행되는 종교인과세에 대한 대비책 마련도 빼놓을 수 없는 화두로 떠올랐다. 회원들은 정부의 정확한 시책이 발표 되는대로 교육을 하고 따를 것을 결의했다.
 
102회기 합동선목총회 임원진은 총회장: 김국경 목사. 부총회장: 김경인, 오윤주, 문영호, 유영자 목사. 서 기: 조규하 목사. 부서기 신영자 목사. 회의록서기: 문순애 목사. 부회록서기: 지문경 목사. 회계: 박찬봉 목사. 부회계: 신희숙 목사. 총무: 이유은 목사. 부총무: 유연순 목사. 기획실장: 윤영순 목사. 감사: 박효순, 김종열 목사 등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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