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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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병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내 감염안전진료부스 도입 운영

환자·의사 동선 분리하여 상호위험도를 낮추고 빠르고 안전하게 검사
기자명 : 오인숙 입력시간 : 2020-03-28 (토)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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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병원(병원장 이승림)은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 및 안전한 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 내 의심환자 검체 채취 시 의료진과 공간을 분리하는 감염안전진료부스를 도입하고 2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도입한 감염안전진료부스는 내부에 음압기기를 별도 설치하여 내부 공기 외부 유출을 차단하고 

검체 채취 시 투명한 아크릴 벽을 사이에 두고 환자와 의료진의 공간을 분리하여 의료진은 환자를 직접 접촉하지 않고 아크릴에 부착된 장갑에 손을 넣어 검체를 채취하는 방식이다.

 이로 인해 환자와 의료진 상호 감염위험도 감소, 의료진의 방호복 등 보호 장비 절감, 검사 전후 소독 절차 간소화로 검사시간 단축 등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검체를 채취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경찰병원은 국민 안심병원(A)으로 지정·운영하여 호흡기 환자 전용 진료공간과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별도 분리하여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오인숙 기자 insook555@naver.com  <저작권자 ⓒ 특수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insook555/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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