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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브비, 제4회 ‘애브비워크 2019캠페인’으로 직원 건강과 환자를 위한 기부

걸음누적목표를 초과달성해 약 2,000만원이 환자들을 위해 기부된다.
기자명 : 오형국 입력시간 : 2019-12-02 (월) 18:53

[사진] 한국애브비 제 4회 애브비워크.jpg

대한민국 서울, 2019122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101일부터 1130일까지 약 2개월간 암·희귀·난치질환 환자등을 위한 걷기캠페인 애브비워크(AbbVie-Walk) 2019’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애브비워크(AbbVie-Walk)는 걷기를 통해 직원들의 건강도 챙기고, 혁신적 아이디어도 얻으며 걷기 목표달성시 환자들을위해 기부하는 한국애브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4년째 진행된 애브비워크는 총걸음 목표를 정한뒤 직원들의 걸음을 모아 목표 달성현황에 따라 기부금을 결정했다. 많은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위해 3만눈(300km)를 걸으면 치킨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개인전으로 진행된 2019 애브비워크는 현재 전직원의 약 83%116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목표대비 135% 이상을 달성했다.

 

애브비워크 캠페인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인 빅워크(Big Walk)를 통해 희귀난치질환 환자등을 위한 한국애브비 캠페인모금통을 설치하고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앱을설치해 모금통에 참여하고 생활속에서 걷기를 실천하면서 걸음수를 누적해왔다. 올해는 30km를 목표로 최대 40,000km(4,000,000)까지의 걸음누적목표를 초과달성2,000만원이 환자들을 위해 기부된다.

 

한국애브비 영업부 김우성차장은 애브비워크가 진행기간중에는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걷고, 이동시에도 차량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주말에도 걷기가 생활이됐다, “참여하는 동료들과의 걸음수 경쟁이나 하루하루 걸음수를 더하며 성취감과 활력이 느껴졌고, 중간 목표를 달성하며 치킨받는 재미도 있었는데, 무엇보다 나와 동료들의 걸음이 환자들을 돕는데 값지게 쓰인다고하니 일석삼조의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

 

한국애브비 강소영 대표이사는 애브비워크는 걷기를 통해 직원건강을 챙길뿐만아니라 걸음 목표달성에 따라 회사의 매칭 기부로 환우도 지원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다”, “환자의 삶에 의미있는 변화를위한 비전실천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낸 아이디어로 시작돼 해를 거듭할수록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도 높아져 올해는 역대 최대인 전직원의 80% 이상이 참여해 열심히 걸음을 모으고있다고 말했다.

 

오형국 기자 ohhk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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