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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 얼굴을 들다

언론의 재정립과 새로운 신문, 방송의 출발
기자명 : 문형봉 입력시간 : 2020-05-30 (토)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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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방송의 생생한 현장을 전하는 언론인의 모임이 만들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언론의 공정성과 사실적 정보전달의 중요성이 어느 시대보다 요구되는 현실에서 언론인의 역할과 사명은 그 어느 기관보다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기에 사회의 현직 언론사 및 언론인의 권익보호와 교류, 언론문화의 발전을 목적으로 한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의 발족은 그동안 많은 언론인들의 소망이기도 하였다.

지난 5월 26일 11시 영등포 사무실 개소식과 함께 열린 창립식에는 신문과 방송에 관련된 연론인들과 축하객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이하 연합회)는 본부를 서울에 두기로 하고 광역시와 각 도에 지회를 두어 전국적으로 그 조직을 넓혀나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지회구성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

초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이준영 회장(한국성시문학회 이사장)은 “실질적인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에 이사회를 조직하고 조직에 각 부서를 만들어 사업계획의 운영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그동안 신문, 방송의 일선에서 수고한 언론인들과 함께 공정하고 바른 사실과 대안을 알리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연합회는 전국 각 지회의 소식을 묶어 소식지를 발행할 예정이며 법인설립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언론은 항상 그 시대의 얼굴이 되었고 양심이 되었고 역사의 증인이 되었다. 모처럼 한국언론에서 이런 사명을 감당하고 모두가 칭찬하는 연합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문형봉 기자 moonhb0420@naver.com [저작권자 ⓒ 특수경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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