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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백석) 총회부흥사회 40회기 강형규 목사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예배를 회복하고, 교회를 소생시키실 하나님 앞에 아버지의 마음을 구해야
기자명 : 오형국 입력시간 : 2020-10-28 (수)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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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오후 2시 백석총회회관 2층 아트홀에서 예장(백석) 총회부흥사회 제40회기 강형규 목사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에배는 총강사단장 조주원 목사의 사회로 시작, 서기 심재환 목사의 기도 후 회의록서기 임학수 목사의 성경봉독(16:21-28) 후 부총회장 김진범 목사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진범 목사는 설교에서우리 민족이 마지막 때에 추수하는 심정으로 회개를 외치는 부흥사들이 되어야 한다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목숨이며, 오늘 부흥사들이 하나님의 일을 먼저 생각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옛사람을 굴복시키는 하나님의 신전의식을 가지고 살 때 하나님은 반드시 행한대로 갚으시는 하나님이시기 오늘도 성실하게 우리의 길을 가자고 말씀을 전했다.


강형규 대표회장은 취임사에서 부흥사의 길은 사실, 교회 역사의 꽃이다. 메마른 대지위에 비를 적시듯, 갈급한 심령에 주의 말씀과 성령의 은혜가 부흥회를 통해 일어났다. 성경에 나타난 부흥도 세계교회 역사와 우리의 평양대부흥도 작고 미천하나 부흥사를 통해 일어났다. 길선주 목사, 김익두 목사, 이성봉 목사... 부흥사들이 한국교회 부흥의 놀라운 역사였다.”비대면이라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말로 교회의 예배가 무너졌다. 예배가 무너지면 교회도 무너진다. 우리는 예배를 회복하고, 교회를 소생시키실 하나님 앞에 아버지의 마음을 구하며 미약하나 우리가 부흥의 도구가 되어야겠다고 전했다.

 

2부 강형규 목사 40대 대표회장 취임식은 직전 대표회장 이대규 목사의 이임사, 40회기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의 취임사, 직전대표회장과 여성위원장에게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가 공로패 전달 및 각기관 및 단체의 축하패 전달, 사무총장 임영선 목사가 내외빈 소개 및 광고 후 이대규 목사(직전대표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

 

오형국 종교국장 ohhk2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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