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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범죄예방학교 설립 및 이주태를 이사장으로 선임

(사)한국범죄예방국민운동본부 산하 (사)한국범죄예방학교 이주태 초대 이사장 선임
기자명 : 문형봉 입력시간 : 2022-06-21 (화)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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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범죄예방학교 이주태 초대 이사장

대한국민국은 지금 급격하게 다변화되어가고 있는 사회적 환경에서 범죄 양상 또한 날로 지능화, 첨단화되어가고 있다.
또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한다는 절박함이 한없이 요구된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사)한국범죄예방운동본부 (초대 총재 강지원 변호사, 2대 총재 강영선 목사)를 창립하여 7년이 지나면서 국내에서 활동하는 각종 범죄예방 관련 단체와 범죄 관련 연계 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국민의 안전망 구축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한국범죄예방국민운동본부 범국민 범죄예방 출범시 강지원 초대 총재는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과 배려, 봉사하는 습관이 범죄없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으며, 나부터 범죄예방 운동이 범국민운동으로 확산되어 범죄없는 대한민국, 모두가 행복한 나라가 되길 바란다.”면서 “본 단체는 이 운동의 성공을 위해 전국적인 조직을 체계화하여 지역마다 범죄 예방학교를 설립하여 대한민국에 범죄없는 세상을 만드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했다”고 하였다. 그 일환으로 국내 최초로 21일 사단법인 한국 범죄예방 학교를 설립하고 초대 이사장에 이주태(기독교평신도총연합회 대표 회장,장로)를 선임했다. 앞으로 이주태 이사장은 “범죄예방교육과 범죄예방 지도자를 양성하고 관련 정부 기관과 각 단체와도 협력하여 범국민적인 범죄예방 운동을 활성화해 나가는 일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앞으로의 이주태 이사장의 행보에 기대를 걸어 본다.

문형봉 기자 mhb0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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