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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한국원로목자교회 수요 예배 드리다.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기자명 : 이창희 입력시간 : 2023-05-24 (수)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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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채광명 목사

(사)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대표회장 송용필 목사,후원 이사장 이주태 장로)한국원로목자교회(담임 양창부 목사)는 5월 24일 10시부터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수요예배를 드렸다. 장정국 목사와 조병완 목사의 인도로 예배 전 찬양으로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며 찬양을 통하여 위로 받고 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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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인도 안드레 목사

안드레 목사의 인도로 목자 찬양대의 송영으로 시작하여 찬송가 23장을 합창하고 신앙고백 후 송요한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리고 성경봉독 마 25:41절을 신현만 목사가 낭독한 후 목자 찬양대 차재연 사모의 지휘, 백정미 집사의 반주로 “빈 들에 마른 풀같이”을 은혜롭게 찬양하여 예배자들을 감동 시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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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 찬양대 지휘 차재연 사모,반주 백정미 집사

이어 채광명목사가 “들림받을자와 탈락자”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다함께 봉헌을 하고 곽문자 목사의 봉헌기도 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 (사)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를 위하여 문무엘 목사가 간절하게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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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 송요한 목사

이정채 사모가 바이올린 특별연주을 통하여 감동을 주었다. 조병완 목사와 이주태 장로의 광고 후 찬송 433장을 합창하고 문세광 목사의 축도로 수요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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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진행을 위하여 늘 수고하는 후원 이사장 이주태 장로는“원로목사님들이 부담 없이 예배 참석하여 함께 기도하고 은혜를 나눌 예배 장소와 점심 식사가 제공되는 예배 처소가 하루속히 마련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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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 문세광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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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촬영


중앙취재본부 이창희 기자 jesus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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