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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서전 쓰기- 하나밖에 없는 내 이야기의 용기

기자명 : 문형봉 입력시간 : 2024-04-15 (월)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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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화요반 수료자

탄생과 죽음을 제외한 삶의 모든 것은 내것이다자서전 쓰기 1기생이 6주간의 일정을 마치고 413일 수료식을 가졌다.


한국신문방송총연합회와 한국성시문학회가 주최한 강좌에는 화요반(오후7~9) 토요반(오후3~5) 각각 10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가운데 수업에 임하였고 강의와 토론과정을 거쳐 자서전 작가로 변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사로 나선 이준영 이사장은 그동안 자서전 대필과 1,000여명의 인터뷰를 한 경험과 신문, 잡지의 발행과 편집인으로 경험한 내용을 가장 핵심적 강의로 강좌를 이끌었다. “말을 하는 사람이면 모든 글은 가능하다. 이제 말을 글되게 하라라는 표어로 시작한 글쓰기는 자서전에 관심을 갖는 많은 사람들에게 선풍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1개생으로 참여한 분들의 다양한 직업과 전문성을 보면 우리에게 얼마나 광범위한 내 자신 보기가 요구되고 있는가를 살펴볼 수 있었다.


강의장소로 사용한 이화선목교회(서울 종로구 율곡로1721-1)는 대학로 입구에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과 4호선 혜화역에서 도보10여분의 거리로 접근성이 좋으며 대학로의 다양한 문화를 감상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2기생 모집을 하고 있으며 423일 화요반과 27일 토요반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접수문의는 문형봉 총무(010-8277-7601) 한상규 월간 창조자들 이사(010-2801-080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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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 후에는 소정의 과정을 거쳐 자서전 대필작가의 자격증을 받을 수 있으며 개인지도를 받을 수 있다. 자서전 출판시에 많은 혜택을 누릴 수도 있어 누구나 도전하여 내 삶을 다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추천한다.


문형봉 기자 mhb0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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